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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05 모형중간 점검 (4)
- 2008/07/20 1/72, 헬하운드(Hellhound), Part III (4)
- 2008/06/16 헬하운드(Hellhound), part II (6)
아카데미, 1/48, F-15E STRIKE EAGLE.
스트레이트빌드 하면서 플랩을 꺽어주고, "비행전 제거"탭도 자작하였다.
아카데미, 1/35, M2A2
자체색, 올리브 드랍으로 도색후, 약간의 녹 효과를 주었다. 타미야제 보다는 못하다는 소리는 않듣는 킷트이다.
자체색, 올리브 드랍으로 도색후, 약간의 녹 효과를 주었다. 타미야제 보다는 못하다는 소리는 않듣는 킷트이다.
그 제품이나 이제품이나. 같은제품...
고토부키아, 1/72, JGSDF AH Hellhound
명품이라고 말할 수 있는 고토부키야의 페트레이버에 등장했던 헬하운드.
조립성이 아주 뛰어난 킷트의 상품으로 즐겁게 만들었다. 현재 박서방에 전시중이다.
03년 이라크 버전이다. 치핑과 도색을 중심으로 해서 생수박스와 몇몇 악세사리를 올려주는 것으로 마무리 한 작품이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전차. 드라곤제에 비하면 디테일은 떨어지나 나름 비례감이나 스타일은 살아있는 킷트이다.
현재 박서방에 전시되어 있다.
항모에서 이륙중인 호넷을 설정으로 약간의 개조를 통해서 완성한 작품이다. 워낙 킷트가 훌륭하고 잘 제작된 상품이라 만드는데 아주 즐겁게 제작을 한 킷트이다.
몇 몇 개인적으로 특별히 애착이 가는 녀석들을 정리해 보았다. 더 좋은 작품들이 나올 것같다.
취미란 이래서 좋은 것같다. 정서적으로 안정도 되고, 만족감도 생기는 것이 아주 좋은 생활의 동반자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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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하운드(Hellhound). 제작기를 떠나서, 페트레이버 극장판 2편 에니메이션을 통해서 만났던 그 매력적인 녀석을 드디어 만났습니다.
특히나, 페트레이버를 통해서 만난 그 실루엣은 실전 기체로 존재해도 좋은 헬하운드(Hellhound)의 카리스마.
코토부키야.
이 친구의 작품을 만난 적은 없습니다만, 이 헬하운드(Hellhound) 킷트를 통해서 직접 경험했습니다. 치밀하게 구성하고 연구했던 흔적을 헬하운드(Hellhound) 킷트를 통해서 확인했습니다. 많이 연구하고 분석해서 만든 킷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조립성은 매우 좋았습니다. 반다이 건담류를 만들어 보신 분에게는 그다지 느낌 없지만 밀리터리류에 있던 분들에게는 다른 느낌입니다. 즐겁게 재미있게 만들고 완성을 했습니다. 두번째는 개조킷트로 나갑니다. 이번 킷에서 서페이서와 조립 그리고 기본 칼라를 입히는 것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조립성
헬하운드(Hellhound) 킷트의 조립성은 개인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접착제가 필요없을 정도로. 꼼꼼하게 하시는 분들에게는 필요할 듯합니다. 더불어. 분할이 좋아서 도색시 아주 좋습니다. 주의사항으로 헬하운드(Hellhound)의캐틀링 기관총 뒤에 전자 장비 및 안테나류들은 특별히 신경 쓰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분실 및 접합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저는 서페이서 하고 도색할때 안테나류를 붙였습니다. 생각보다 디테일한 헬하운드(Hellhound) 안테나류였습니다.
헬하운드(Hellhound) 패널라인에 디테일 올려줘도 훌륭할 듯 합니다. 투명부품 아주 좋습니다. 국민 아이템 아카데미의 80년대 투명부품보다 더 훌륭합니다. 요즈음 아카데미는 품질이 몇몇 나아진 킷트로 나오니 할 말은 없습니다만.
도색
헬하운드(Hellhound) 도색의 기본 칼라는 설명서의 그 색을 이용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경찰 유니폼에서 나오는 그 칼라는 그다지 느낌이 없어서 건쉽그레이를 통해서 도색을 했습니다. 캐논 eos400D로 촬영해서 칼라값을 정해서 그런지 오히려 올리브 드랍의 느낌이 강합니다. 하지만, 개성있게 조색해서 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같습니다. 실기가 아니잖요^&^
즐겁게 조립과 완성을 했습니다.
두번째 개조 헬하운드(Hellhound) 버전을 기대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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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 2008/06/17 19:41
어릴때 프라모델에 심취해서 빠져살던 기억이 새록새록... 돈이 없어서 애나멜까지는 못샀지만...
갖고 싶어서 돼지저금통에 동전 모으던 기억이랑, 새뱃돈 받아서 문구점으로 달려가던 기억이 나누만요.-
momoya 2008/06/18 13:22
디지님도 그러셨군요.
저도 뭐 비슷합니다. 에나멜이란게 있는지는 중학교가서 알았구요.
그때도 뭐 한달 용돈 아껴서 겨우 샀고, 설이나 되야 몫돈 생기면
할 수 있던 취미였죠. 꾸준하게 하니깐 뭐 이젠 나름 이거 학문하는
기분입니다.
이 취미를 시작한게 서울 이사와서 반지하 살때였는데...
그래도 부모님이 이해해 주시고 지원해주셔서 계속 합니다.
요새는 아내도 성원해 주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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