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인 색을 도색한 후의 모습입니다. 서페이스+패널라인+기본색상으로 간단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악세사리는 한번 해보고 싶어서 해봤습니다. 거침없이 계획없이 말입니다.
윗 사진에 다른 포즈를 한 번 만들어서 촬영을 해 보았습니다. 아직은 그래도 너무 깨끗한 모습...
치핑을 하지 않은 오른쪽입니다.
치핑을 한 왼쪽입니다. 저는 도료로 하는 것보다는 수정도 용이하고 간단하고 빠르게 그리고 건조후에는 사실감이 더하는 연필을 사용했습니다. 종류는 다양하게 사용했습니다. 틀리면? 지우면 되죠^^
확대한 부분 사진입니다. 치핑을 하면서 슬슬 지저분해 지고 있습니다. 내쇼날지오그래픽의 다큐를 보니 상당히 지저분한게 아니고 거의 걸레 수준이더군요. 실전차들은.
'Hobb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72, 헬하운드(Hellhound), Part III (4) | 2008/07/20 |
|---|---|
| M1A1 Abrams 아카데미 1/35 IIII (7) | 2008/07/15 |
| M1A1 Abrams 아카데미 1/35 III (2) | 2008/07/15 |
| M1A1 Abrams 아카데미 1/35 II (0) | 2008/07/15 |
| M1A1 Abrams 아카데미 1/35 (0) | 2008/06/24 |
| 헬하운드(Hellhound), part II (6) | 2008/06/16 |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