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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03 MGM Logo & Mark
- 2010/05/26 Adobe CS5 (2)
- 2010/05/06 MOLESKINE_Legendary notebooks (4)
- 2010/04/12 Code 1, 대통령 전용기 (8)
- 2010/02/17 Gallery Web Site (5)
mgm 모형동호회 로고 마크입니다. 비공개 공간입니다만, 이번달 8월28일에 전국적인 하비페어 2010 행사 참여를 위해서 디자인 제작되었습니다.
쟝르는 함선, 에어로, AFV등을 주로 합니다.
백골이 되는 그날까지, 모형을 즐기자.
날개로 자유로운 표현과 생활을 하자.
인식표 우리의 모든 출발을 표시하자.
별, 12명의 회원들의 힘으로 하자.
이것을 하나의 공간으로 러프스케치 후 디자인을 했습니다.
모나미153 유성볼펜으로 거침없이 드로잉해서 진행했습니다. 손에 잡히는 툴 그대로 그대로 진행하는 스타일^^
느낌을 놓치는 것만큼 안타까운 것은 없지요?
좋은 느낌 좋은 생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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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CS5가 드디어 발표되었고, 런칭도 되었다.
그동안 수없이 버전 업이 되면서 강력해지는 모습을 보였던 제품군이었는데, 애플과의 관계도 거칠어지는 요즈음, 64비트의 진정한 퍼포먼스를 느낄 수 있게 최적화 된 모습으로 등장을 했다. 또한, 애플 맥버전과 윈도우 버전으로 구분되는 약간의 차이가 있는데, 이것을 구분하고 설치하셔야 합니다. 맥 유저라면, 인텔맥이 아니라면 그 강력함을 느끼기에는 상당한 아쉬움을 감내해야 할 것같다. 인텔맥이 아니더라도, 하드웨어적인 퍼포먼스로 밀어붙일 수 있겠습니다. 진정한 성능은 인텔맥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어도비 사는 다음과 같은 별도의 고객지원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Adobe사에서 Adobe Creative Suite 5의 30일간 무료로 테스트할 수 있는 트라이얼 버전을 공개 했습니다.
http://www.adobe.com/products/creativesuite/
Adobe사에서 Photoshop CS5용 추가 플러그인 Photoshop CS5 Optional Plugins을 배포하고 있습니다.
http://www.adobe.com/support/downloads/detail.jsp?ftpID=4687
Adobe 계정이 있으셔야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추가적인 사항입니다.
추가적인 별도의 다른 소식은 정리해서 또 작성을 해보겠습니다.
그동안 수없이 버전 업이 되면서 강력해지는 모습을 보였던 제품군이었는데, 애플과의 관계도 거칠어지는 요즈음, 64비트의 진정한 퍼포먼스를 느낄 수 있게 최적화 된 모습으로 등장을 했다. 또한, 애플 맥버전과 윈도우 버전으로 구분되는 약간의 차이가 있는데, 이것을 구분하고 설치하셔야 합니다. 맥 유저라면, 인텔맥이 아니라면 그 강력함을 느끼기에는 상당한 아쉬움을 감내해야 할 것같다. 인텔맥이 아니더라도, 하드웨어적인 퍼포먼스로 밀어붙일 수 있겠습니다. 진정한 성능은 인텔맥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어도비 사는 다음과 같은 별도의 고객지원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Adobe사에서 Adobe Creative Suite 5의 30일간 무료로 테스트할 수 있는 트라이얼 버전을 공개 했습니다.
http://www.adobe.com/products/creativesuite/
Adobe사에서 Photoshop CS5용 추가 플러그인 Photoshop CS5 Optional Plugins을 배포하고 있습니다.
http://www.adobe.com/support/downloads/detail.jsp?ftpID=4687
Adobe 계정이 있으셔야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추가적인 사항입니다.
추가적인 별도의 다른 소식은 정리해서 또 작성을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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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소개로 알게된 Moleskine notebooks입니다. 2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이탈리아 스타일의 노트북입니다.
핸드북용으로 구입한 다이어립니다. 두 종류를 구입했습니다. A4용과 핸드북용으로 두 개입니다.
핸드북 다이어리에 오렌지색 띠밴드 입니다. 간단한 소개이지만, 재질과 노트북의 재질에 대한 설명입니다.
솔직하고, 담백한 자기 제품에 대한 자신감이 아닌가 싶습니다. 비밀인 것처럼 공개하지 않는 업체들 많습니다만.
디자인은 이탈리아이고, 역시 제조는 중국입니다.
살짝 다른 각도에서 한번 촬영을 해 보았습니다. 나름 운치가 물씬 풍기는 다이어리입니다.
익히 아시겠지만, 분실의 경우에 소유자의 정보를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하드커버를 넘기면 먼저 나오는 첫장에...
그리고, 찾아주시는 분에게 사례금으로 얼마를 드리겠다는 금액 적는 공간이 있더군요.
그만큼 이 다이어리는 소유자에게 소중한의 움직이는 도서관이고 상상력의 세계라는 것을 은유적으로 나타내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진에는 없습니다만, 맨뒷 하드커버 안쪽에는 다양한 메모지등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역시 실용적인 느낌이 듭니다.
주문을 했을때 주문하려는 사이트의 디자인이 촌스럽고 두개의 사이트가 있어 주저했습니다. 하지만, 유명세를 믿고 구입을 했지만, 배송된 후의 박스를 열고 그 제품의 포장상태에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가격과 유명세에 비해 너무 허술한 포장, 박스를 열어보니 그냥 비닐랩으로 씌워진 다이어리 두개.
아마도, 좀 더 많은 이윤을 추구하는 실용적인 친환경적인 마케팅 방침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우리가 특히 우리나라의 쇼핑몰들이 포장방식에 많은 공을 들여서 경쟁하기 때문에 그것과 비교되어서 그런 것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다이어리이겠습니다만, 포장은 상당히 현실적으로 의아한 포장상황이었습니다.
작지만, 소중한 무언가가 계속 남겨질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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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i 2010/05/09 14:03
저도 학생때 주로 이용하던 놈이죠~ 저는 주로 아이디어, 스토리보드..용으로 사용했든데 지금은 사용하지 않지만 그동안 사용했던 몰스킨이 15권정도되네요. 들여다 보면 기억이 새록새록 역사가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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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o momoya 2010/05/12 20:52
학생때 이걸 쓰다니, 륵셔리했던 것같은데. 아니면 멋쟁이? ^^
아, 와니님 이셨군요 제가 실수를 했습니다.
다른 후배와 혼동을 한 것같습니다.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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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에어라인너스닷컴.
어제 성남비행장에서 방미에 오른 대통령일행을 태우고 이륙하는 대한민국 대통령 1호기. 코드원.
디자인은 백의민족을 의미하며, 청색과 적색을 함께 이용해서 디자인의 컨셉트로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임대형식으로 임시로 사용하는 전용기라지만, 너무 빈티나 보이지 않습니까?
대통령을 지지하고 않하고를 떠나서, 대한민국의 힘, 위상에 걸맞는 그리고, 어느 민족에 못지않게 화려하고 아름다운 선을 잘 사용하는 우리나라의 고유 문양과 디자인, 색감을 가진 것을 감안한다면, 너무 급하게 조잡하게 한 디자인이 아닌가 싶습니다. 탈권위적이고, 서민적이고, 허례허식을 싫어서 한다하고 하기에는 그 나라의 상징물이고, 국가원수로 해외순방시 그 나라와 그 국민들을 대표하는 날아다니는 국가 아이콘입니다.
백의민족? 그렇다면 아래 항공사의 사진들을 보면서 제 의견을 전달하겠습니다.
프랑스 남부 에어버스사의 툴루즈 공항내에서 찍힌 A340기종입니다. 황금색으로 저렇게 도장하면, 사치라고 욕하는 분들 많으시겠지만, 용이나 봉황새, 비상하는 새의 이미지를 형상화하는데 어느 정도 참고할 만한다 생각됩니다.
호주의 콴타스 항공사입니다. 호주 상징하는 캥거루와 퀀타스라는 회사명을 확실하게 각인하기 위해서 도안을 했습니다. 엔진 나셀 삼각형부분의 캥거루이미지와 수직미익에서 동체 끝부분에 연결되는 삼각이 공항근처에 진입할때는 누구도 기억에 각인될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다른색으로 흰색바탕으로 우리가 응용한다면, 백의민족과 청과 적을 이용할 수 있을 것같습니다. 현재 코드원의 기종에 엔진 나셀 부분에도 도안이 있습니다만, 너무 가늘어서 보이지도 않습니다.
백의민족을 상징하는 흰색 바탕에 태극문양에 들어가는 적색과 청색을 가로선으로 날렵하게 배치해 `국운 상승'을 형상화했으며, `대한민국(KOREA)'이라는 글자를 한글과 영어로 표기하고 꼬리 날개에는 태극기도 넣었다.<--- 이 의견에 제 개인적으로 동의 못해서 글을 씁니다.^^
말 그대로, 일본항공입니다. 새롭게 디자인된 패던입니다. 기존의 것에서 일장기의 붉은 원을 수직미익과 윙렛에 사용해서 심플하면서 세련된 디자인입니다. 주익하단과 밑면은 회색계열로 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저게 백의민족이라는 컨셉트에 어울리는 디자인적 요소가 아닐런지요?
프랑스 남부 에어버스사의 툴루즈 공항내에서 찍힌 A340기종입니다. 황금색으로 저렇게 도장하면, 사치라고 욕하는 분들 많으시겠지만, 용이나 봉황새, 비상하는 새의 이미지를 형상화하는데 어느 정도 참고할 만한다 생각됩니다.
봉황새가 권위주의 대통령이미지라고 하면 못쓰겠지요?
호주의 콴타스 항공사입니다. 호주 상징하는 캥거루와 퀀타스라는 회사명을 확실하게 각인하기 위해서 도안을 했습니다. 엔진 나셀 삼각형부분의 캥거루이미지와 수직미익에서 동체 끝부분에 연결되는 삼각이 공항근처에 진입할때는 누구도 기억에 각인될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다른색으로 흰색바탕으로 우리가 응용한다면, 백의민족과 청과 적을 이용할 수 있을 것같습니다. 현재 코드원의 기종에 엔진 나셀 부분에도 도안이 있습니다만, 너무 가늘어서 보이지도 않습니다.
청과 적으로 기체 끝부분을 저렇 패턴을 주고, 적색으로 얇게 준다음에 동체색을 흰색으로 하고, 타이포그래픽는 국문/영문 심플한 서체로 해도 저와 같은 고급스럼이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영국을 상징하는 브리티쉬 항공사입니다. 수직미익에 바람에 흔날리는 유니언 잭의 시각적 효과가 역동적이고, 세련된 느낌입니다. 기체를 주익을 기준으로 윗쪽은 흰색, 아래는 청색으로 엔진 4개의 나셀까지 청색입니다. 통일성을 주면서 타이포그래픽이 강렬하고 선명하게 전달됩니다.
백의민족을 상징하는 흰색 바탕에 태극문양에 들어가는 적색과 청색을 가로선으로 날렵하게 배치해 `국운 상승'을 형상화했으며, `대한민국(KOREA)'이라는 글자를 한글과 영어로 표기하고 꼬리 날개에는 태극기도 넣었다.<--- 이 의견에 제 개인적으로 동의 못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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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SSi 2010/04/30 12:03
나도 1000000%동의 몬한다..전용기라는 꼬라지 하곤...1970년대 JAL보는 느낌일세....대체 뭔 생각으로 저 따우로 맹그러 주셨는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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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o momoya 2010/08/18 18:02
A380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엄청난 실수를 했습니다.
맞습니다.
A340계열이 맞고요, 급하게 타이핑하다보니 저렇게 표기 되었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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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사이트 디자인 제작 의뢰가 들어와 시안과 견적을 산출하고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대전지역에 개성있는 갤러리들을 찾는 중에 발견해서 좋았고, 갤러리만의 기능으로 있는 것이 아니라, 북카페의 기능도 있어서 나름 개인적으로 매력적인 갤러리이다. 시안은 두가지로 정리해서 스타일과 콘텐츠 구성, 사이트 성격을 나름대로 기획해 제안을 한 상태입니다. 미팅에서 좋은 반응이 나왔습니다만. 역시 금액이 문제겠지요.
대덕연구단지 쪽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에는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그럼에도 한번 가볼만 곳이 아닌가 싶다.
의견이 조율 잘 되어서 제작이 된다면 또다른 스토리가 이어지겠지요?^^
그때 다시... 또
사진 : 모모 박연상 / 디자인 : 모모 박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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