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처럼 이 인사가 가슴에 와닿는 때가 아마도 처음인 것같습니다.
오랜만에 많은 눈이 많은 불편을 주었지만, 그래도 멋진 구정연휴를 만들어 준 것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나홀로 부모님에게 새배를 드리고, 떠나오는 고향은 참으로 만감이 교차했습니다.
올해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좋은 인연과 뜻 하는 모든 것들이 시작되고 완성되어지는 날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덧붙여서,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연휴에 전국에 수많은 버스 기사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2009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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