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27 16:1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처럼 이 인사가 가슴에 와닿는 때가 아마도 처음인 것같습니다.

오랜만에 많은 눈이 많은 불편을 주었지만, 그래도 멋진 구정연휴를  만들어 준 것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나홀로 부모님에게 새배를 드리고, 떠나오는 고향은 참으로 만감이 교차했습니다.

올해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좋은 인연과 뜻 하는 모든 것들이 시작되고 완성되어지는 날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덧붙여서,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연휴에 전국에 수많은 버스 기사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2009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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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oody 2009/01/27 16:48 address edit & del reply

    전 처음으로 한여름에 구정을 맞이해보니... 기분참 묘~하군요.
    모모님 올해도 화이팅입니다!^^

    • BlogIcon momo 2009/01/28 12:50 address edit & del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겅하고. 또 보자고

  2. BlogIcon sung7136 2009/02/04 14:58 address edit & del reply

    요즘 나름 바빠서 늦게 들어왔네요.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대박 나세요...
    복은 기본...

    • BlogIcon momo 2009/02/04 18:22 address edit & del

      고맙습니다. 뭐 저도 요 몇일 정신이 없습니다. 일이 갑자기.

      화이팅입니다. 아무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