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18 11:16

모기....

얼마나 열심히 일을 했으면, 모기가 내 오른쪽 볼에서 피를 빨아먹는 것도 몰랐단 말인가?

10시이후에 뭔가 좀 몰입을 했는데... 그 사이에 그런 일이... 여름은 여름인 것같다. 

모기에 물리다니...살짝 부어오르는군. 참 나... 웃겨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iTunes & 아내  (10) 2009/07/28
10개월.  (8) 2009/07/26
모기....  (6) 2009/06/18
6월12일  (4) 2009/06/12
착찹하다  (8) 2009/05/29
참숯초벌옛날불고기 + 비빔냉면  (2) 2009/04/27
Trackback 0 Comment 6

Trackback : http://blogmomo.com/trackback/115 관련글 쓰기

  1. 나래폭풍 2009/06/18 17:11 address edit & del reply

    형님 야동보셨습니까???

    • BlogIcon momo 2009/06/18 17:51 address edit & del

      참 너 답다... 에이그 이놈아

  2. BlogIcon wani 2009/06/20 00:16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가끔 그럴때가 있습니다.
    뭔가에 집중할 수 있는건 좋은거죠~ 그렇게 못하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 BlogIcon momo 2009/06/23 11:24 address edit & del

      하긴, 집중을 했을때가 가장 기분 좋은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일에 몰두하는 것만큼 즐거운 시간도 없지요. 억지로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미친소리겠지만요.

  3. 찡허 2009/07/27 18:41 address edit & del reply

    참나 웃겨서~ 그말에 완전 쓰러지네요..

    • BlogIcon momoya 2009/07/27 21:50 address edit & del

      무엇이 웃기고, 완전 쓰러지는 것인지...

      받아들이는 기분이 참... 그렇네.